정책
CJ, 베링거인겔하임, 동아 자율점검 '우수'
CJ, 베링거인겔하임, 동아제약이 자율점검제 실시업소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 식약청에 따르면 2003년도 자율점검제 평가결과 의약품 분야에서 CJ가 자율점검제 실시업소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위는 베링거인겔하임, 3위는 동아제약 순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자율점검제 우수업소에 대해 오는 20~21일 열리는 자율점검제 정착을 위한 워크숍에서 표창 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청은 오는 20~21일 한국제약협회와 공동으로 충북 제천에 위치한 국민연금청풍리조트에서 '의약품등제조업소 자율점검제 정착 및 GMP 수준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갖는다.
전국 최초로 2001년도부터 도입한 의약품 등 제조업소 자율점검제를 좀더 체계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전식약청 관내(대전, 충북, 충남) 제약업소 공장장, 제조·품질관리자 180여명이 참여하며 자율점검제 우수사례 발표, 전문가 초청강의, 의약시책 설명·토의 등을 실시하는 한편 건강, 친목도모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갖게 된다.
워크숍에서는 자율점검제 우수업소 사례발표와 의약품제조업소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공무관리 방법에 대한 전문가 초청강의, 의약품등 낱알표시등 의약시책 설명, 건강 및 친선을 위한 화합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인호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