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가협, 성매매예방교육 사례발표회 개최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회장 이시백)는 지난 12일 중곡동 교육훈련원에서 ‘성매매 예방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를 실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한국 사회속의 성매매' , '학교청소년의 성매매 예방 교육', '맞춤형 성교육', '쉼터 청소년의 성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등 강연이 진행됐다.
협회 관계자는 “성매매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생때부터 성매매 예방교육이 실시되야 한다”며, "이번 기회가 성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와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는 전국 7개 지역(부산, 인천, 충북, 대전/충남,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에서 성폭력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성폭력 근절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 및 교육 등의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정준
200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