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건강기능식품 GMP 등 지방 순회교육 나선다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및 품질관리인 등을 대상으로 건기식 GMP 등 지방순회 교육이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건강기능식품과)은 '안전하고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기반 구축' 및 '건강기능 식품산업의 지원·육성'의 일환으로 GMP 적용 메뉴얼, ERP시스템, e-Marketplace 구축의 적극 활용을 위해 지방청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교육은 △11. 4(목) 부산청 강당 : 부산, 대구, 경남북 지역 (80명) △11. 9(금) 광주청 강당 : 광주, 전남북, 제주 지역 (40명) △11.15(월) 대전청 강당 : 대전, 충남북 지역 (100명, 선착순) △11.18(목) 식약청 강당 : 서울, 강원 지역(100명, 선착순) △11.19(금) 경인청 강당 : 인천, 경기 지역(100명, 선착순)순 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수업업 영업자 및 품질관리인이며, 영업자 및 품질관리인의 경우 식약청 홈페이지 “민원상담예약”에 신청자에 한한다.
교육내용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및품질관리기준(GMP)적용 매뉴얼 해설 △중·소기업형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소개 및 도입 지원 △건강기능식품 e-Marketplace 구축 및 활용방안 등이다.
이번 교육은 6개지방청 순회교육으로 건강기능식품과장을 중심으로 교육팀이 구성,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과(박일규 사무관, 김성만 사무관 신재식, 김종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기능식품산업팀 (이철수 박사, 장경원 박사) △한국식품정보원 ERP·e-Marketplace 개발팀 (전병완 이사, 김지태 부장)이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서울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본청(녹번동)이 교육장이며, 대구, 경북지역 영업자 및 품질관리인은 부산청 강당이 교육장이다.
문의: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과 02-380-1311
가인호
200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