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日 처방전 발행 1위 '노바스크' 7,800만매
지난 한해동안 일본에서 가장 많이 처방된 의약품은 화이자의 '노바스크'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IMS가 최근 발표한 '2004년 1월∼12월의 처방전 데이터'에 따르면 '노바스크'가 7,727만4,000매로 가장 많이 처방된 것으로 드러났다.
2위는 교린제약의 거담제 '무코다인'으로 5,893만9,000매, 3위는 산쿄의 진통소염제 '록소닌'이 5758만2000매, 4위는 에자이의 궤양치료제 '셀벡스'가 5,275만9,000매, 5위는 야마노우치제약의 H2차단제 '가스터'로 5,021만7,000매가 처방됐다.
그러나 최근까지 가장 많은 매출을 보였던 산쿄의 고지혈증치료제 '메바로친'은 4,640만매가 처방되면서 7위로 떨어졌다.
이밖에 10위권에는 산화마그네슘, 바이아스피린, 블로프레스 등이 랭크되고 있다.
한편, 상위 약효별 처방전매수는 제산제 및 궤양치료제가 4억6,218만7,000매로 가장 높았으며, 2위는 향정신제로 3억6,513만9,000매, 3위는 기침 및 감기치료제로 2억8,914억9,000매, 4위는 칼슘길항제 2억7,968만8,000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최선례
200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