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의약분업 예외지역 총 859곳 지정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전국의 읍 면 동 859곳이며 경북지역이 181곳으로 가장 많은곳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 4월6일 현재 전국의 행정구역(시도별 읍 면 동) 3,353곳중 총 859곳이 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됐다.
예외지역은 읍 14곳, 면 808곳, 동 37곳이며 전국의 읍·면 1,414곳중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없는 읍 면은 총 840개 지역으로 59.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의약품 판매업소 현황은 약국 20,272곳을 비롯 약업사 1,052곳, 한약업사 1,604곳,매약상 125곳으로 파악됐다. 의료용구 판매업소는 총 15,954곳, 한약도매업소 910곳.
약국의 시도별 분포현황은 서울 5,397곳을 비롯, 부산 1,494곳 대구 1,119곳 인천 937, 광주 625,대전 656,울산 354이다.
또 경기도 3,933곳을 비롯 강원 598, 충북 588, 충남 750, 전북 818, 전남 779, 경북 962, 경남 1,048, 제주 214곳으로 집계됐다.
의약품 도매업소는 종합도매 1,152곳을 비롯 시약도매 250곳, 한약도매 917곳, 원료도매 89곳, 수입도매 75곳 등이다.
자료 받기: 의약분업_시도통계자료
이종운
200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