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약사면허 소지자 62%만 면허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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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말현재 약사면허는 총 57,034명이 취득했으며 이중 54,830명이 등록,
이중 33,910명이 약국을 개업하는 등 면허를 사용중인것으로 밝혀졌다.
또 의사는 면허취득이 88,380명, 말소 3,102명으로 면허사용자는 85,27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71,092명이 면허를 사용중인 것으로 나타나 83.3%의 활동비율을
기록했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복지부가 집계한 보건의료인력 현황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이같은 약사인력현황을 감안할때 약대 6년제가 실시돼 2년동안 약사가 배출되지
않더라도 약사면허를 받아놓고 현재 면허를 사용하지 않고있는 유휴 인력이 많아
약사 수급에는 그다지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즉 매년 1,200명 정도의 약사가 신규로 배출되고 있는 현 상황을 감안할때 2년간
약사 배출이 중단되면 부족 인력이 2,400명 정도일 것으로 예상되나 유휴약사의 재교육과
활동을 종용할 경우 큰 무리없이 약사 인력 부족이 해결될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유휴인력중에는 은퇴한 고령 약사와 외국 이민자가 상당수 있으며 이를 제외한
실질적 유휴 약사인력은 어림잡아 12,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대부분은
결혼후 면허를 사용하지 않는 전업주부로 알려졌다.
보건의료인력
현황
(2004.12
현재)
종별
면허자
등록자
말소자
'04활동자
활동비율
'03활동자
증감
증감율
의사
85,008
81,914
3,094
67,720
82.7%
66,018
1,702
2.6%
한의사
15,333
14,348
985
14,074
98.1%
13,526
548
4.1%
약사
55,719
24,652
416
11,132
45.2%
10,948
184
1.7%
이종운
200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