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식품정보원, ISO 22000 워크숍 개최
한국식품정보원이 ‘ISO 22000 조기도입 및 전환실무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9월 발효되는 ISO 22000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매끄러운 실무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8월30일~31일 이틀간 진행되며 LRQA Korea의 현일 선임심사원과 한국식품정보원 정현호 심사원이 강사로 나서 ISO 22000 요구사항 해설, 기업체 사례 소개, ISO 22000 실무를 위한 Workshop 등을 진행한다.
식품정보원측은 “HCCP, ISO 9001, ISO 14001 등 식품안전에 관한 국제인증 규격을 모두 통합한 개념이 ISO 22000”이라며 “ISO 22000은 식품의 외국수출 과정의 통합인증으로 작용하여 우리 식품업계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ISO 22000 참여 국가는 일본, 미국, 호주, 캐나다, 한국, 말타, 벨기에,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이태리, 스웨덴, 덴마크 등이다.
△문의:02)2671-2690
이주원
200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