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서울청, 원료약 제조업소 등 49곳 약사감시
서울지방식약청은 1월 31일부터 3월말까지 1/4분기 정기 약사감시를 실시한다.
정기약사감시 대상은 원료의약품 제조·수입업소, 한약재 제조업소, 화장품 제조업소, 체외진단용 의약품수입업소, 의약외품 수입업소 등 총 49개소이다.
서울청은 이번 약사감시에서 관련 법령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주)원풍약품상사, 대신무약㈜, 대흥약품㈜, 화원약품㈜, 동국정밀화학㈜, ㈜국전약품, ㈜청솔바이오텍, ㈜한국지네틱제약, ㈜롯데삼강, 행림약품, 한도제약, 고려생약
다산제약, ㈜이레제약, 보광약업(주), ㈜다솜제약, ㈜에이치엠에이엑스, 월출제약㈜
㈜진형제약, ㈜복성무역, ㈜웰코스, ㈜코스웰, 참존㈜, 가희, ㈜샤론코스메틱, ㈜제니스, 광물나라, (주)하나코스, 에레랑코스메틱, 한국화이자제약, 한불제약, 머크
청솔바이오텍, 화덕약품, 진욱물산, 동우양행, 머크, 사강래브텍, 아산제약, 헨켈홈케어코리아, 한국시바비젼, 나음케어, 파이모아코리아, 대희물산,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다비네스코리아, 쎄스텍, 나노팜, 에스라
김용주
200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