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경남약, 약사자율지도권-마퇴지부설립 박차
경상남도약사회(회장 김종수)는 16일 오후 7시30분 창원 인터네셔널호텔 대연회장 에서 제52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약사자율지도권강화 와 마퇴본부 경남지부설립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날 총회는 2005년도 주요업무보고, 대약 정책성금접수현황 보고, 등이 있었으며 각 위원회별 사업결산과 세입세출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액은 작년보다 9000여만원이 인상된1억611여만원을 통과시켰다. 또 특별회계 회관관리기금 부분에서 도약 회관 이전 후 마산과 창원의 사무실 전세금을 두고 많은 논의가 있어서나 초도이사회에서 심도 있게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김종수 회장은 "지난해는 약대 6년제, 의약품 소포장생산 의무화, 처방전 보존기간 단축, 정책연구소 출범 등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고, 재고의약품반품사업, 본인부담할인행위 포스터 제작과 문제 지방 방문과 사후관리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다.또 "올해는 지난해에 반품된 불용재고약의 원활한 정산은 물론 대외적으로 신용카드 수수료와 약사자율지도권 강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의 약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집행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히 감사드린다"며 "회원이 한목소리로 화합을 외치니 지난해 회보는 물론 50년사 발간 등의 큰 성과로 이루게 됐다"고 강조했다.이날 총회에는 조원익 대약 부회장, 김진수 부산식약청장, 허학용 경남보건복지여성국장, 박정연 심평원 창원지원장, 노홍섭 경남치과의사협회장, 윤진구 경남한의사회장, 김동권 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성일호 부산신협이사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수상자>▲대약표창패= 홍상식, 김선광, 김정관▲식약청장상= 정문준▲경남지부 표창패= 김정미, 김국진, 류길수, 나광희, 최종석, 김석제, 김재건, 김현주▲경남지부 감사패= 전광호(식약청의약품 감시과), 박주원(경남 보건위생과), 성문경(마산 복산약품 지점장), 정웅제(한미약품 총괄팀장), 장재경(제약협의회 회장), 김두규(신풍제약 경남지점장), 이길용(창원 백제약품 차장)▲경남지부 공로패= 이종성, 조양규, 황현석▲13회 경남약사대상= 곽홍근(약사회발전부문), 안종무(사회봉사부문), 조영주(사회봉사부문)
박재환
200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