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사노피 매출 1930여억원, 쥴릭에 16억 지급
사노피-신데라보는 지난해 193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19.14%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62억4,400여만원으로 30.95%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287억9천여만원으로 전기 대비 50여억원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91억5,100여만원으로 32.09% 증가했다. 사노피는 매출액영업이익률 18.78%(전기 17.09%) 매출액순이익률 9.92%(전기 8.95%)를 기록했다. 사노피-신데라보는 병원, 약국영업 등과 관련한 판매, 유통 및 채권회수활동 등을 쥴릭파마코리아에 위탁하고 수수료를 지급하는 약정을 체결한 데 따라 당기와 전기에 각각 15억9,900여만원, 11억2,700여만원을 지급수수료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이와 관련, 쥴릭파마코리아 주식회사로부터 500억원의 지급보증서를 수령하고 있다. 또 BMS코리아와 ‘플라빅스’제품의 공동마케팅에 관한 계약에 따라 플라빅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정부분을 BMSK에 지급하고 있으며 당기에 179억1,600여만원(전기 137억9,700여만원)을 BMS코리아에 지급수수료로 계상했다.한편 사노피-신데라보 발행주식은 사노피와 아벤티스의 합병에 따라 사노피-아벤티스 S.A가 전부 소유하고 있다.
이권구
200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