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지난해 각 지역서 ‘노바스크’-플라빅스‘ 격전
지난해 전국 각 지역에서 화이자의 ‘노바스크정5mg’과 사노피-신데라보의 ‘플라빅스정75mg’이 1위를 다툰 가운데 3위부터 10까지는 지역별로 변동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베스트케어의 지난해 4분기 및 1분기 전국 주요도매상(150여 곳)의 지역별 판매자료(직거래 제외)를 분석한 결과 서울 인천 경기 울산 경북 충남에서는 노바스크와 플라빅스가 시장점유율 각각 1,2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강원 부산 경남 대구 대전 광주 등에서는 순서가 바뀌었다. 이외 충북은 ‘노바스크’ ‘아마릴정2mg’(한독약품), 전남은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한국노바티스) ‘노바스크’, 전북은 ‘플라빅스’ ‘무코스타정100mg’(한국오츠카), 제주는 ‘플라빅스’ ‘울트라비스트370주사769mg’(한국쉐링) 등으로 노바스크가 7개 지역에서, 플라빅스가 8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어 3위부터 10위까지는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였다. 전국적으로는 10위까지 ‘노바스크’(점유율 5.2%), ‘플라빅스’(4.4%), '리피토정10mg'(2.6%), '제픽스정100mg'(2.3%), '아반디아정4mg'(2.1%), '자니딥정10mg'(2.0%), '아마릴정2mg'(2.0%), '헵세라정10mg'(1.7%), '코자정50mg(1.7%), '아프로벨정150mg'(1.7%)으로, 화이자 GSK 사노피가 각각 2개씩 올렸다. 50위권 내는 6위인 자니딥을 포함해 국내 제약사 중 ‘스티렌정60mg'(17위), '가스모틴정5mg'(22위), '트라스트패취48mg'(25위), '니세틸정500mg'(27위), '리박트과립4.74g'(28위), '기넥신에프정80mg'(29위), '가나톤정50mg'(32위), '딜라트렌정25mg'(44위), '글리아틴연질캅셀400mg'(45위)등 10개 제품이 올랐다.(2005년 1분기=자니딥(7위) 트라스트패치(17위) 가스모틴정(21위) 니세틸정(22위) 리박트과립(23위) 가나톤정(28위) 기넥신에프정(29위) 푸루나졸캅셀(30위) 스티렌캅셀(35위) 딜라트렌정(45위) 글리아리틴연질캅셀(48위) 등 11개로 전반적으로 순위가 떨어진 가운데 스티렌의 약진이 돋보임)도매업계가 2004년 9월 본격적으로 점화하기 시작해 2005년을 관통시킨 개량신약과 제네릭을 축으로 한 국산 제품 활성화 여파도 큰 것으로 분석됐다. 노바스크는 2005년 1분기 6.1%에서 4분기 5.2%로 1% 가까이 떨어졌고, 아마릴도 2005년 1분기 2.3%에서 4분기 2.0%로 하락했다. 1분기 10위권 내 제품 중 4분기에 플라빅스(4.2-4.4%)와 리피토(2.4%-2.6%)만 올랐고, 제픽스 아프로벨(1.9%)도 점유율이 떨어졌다. 아반디아는 변동이 없었다. 지역별로도 노바스크 경우 2005년 1분기 서울(6.0%), 인천(8.3%), 경기(7.2%), 강원(3.9%), 부산 (4.8%), 울산(3.9%), 경남(4.9%), 대구(4.6%),경북(5.0%),대전(4.0%), 충남(5.9%), 충북(8.5%),광주(3.6%), 전남(3.7%) 전북(3.6%) 제주(2.8%)였지만 4분기에는 대개의 지역에서 1-2%씩 점유율이 하락했다. 반면 개량신약은 1분기에 100위권에 없었으나 3분기 '스카드5mg'(점유율 0.5%)은 87위, '아모디핀5mg'(점유율 0.5%)은 92위에서 4분기 '스카드'(점유율 0.7%) 66위, '아모디핀'(점유율 0.6%) 88위로 상승했다. 아모디핀은 한미약품이 직거래위주의 영업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4분기, 이하 4분기)=노바스크 5.3%, 플라빅스 3.7%. 3위부터 10위까지는 ‘프로그랍캅셀1mg’(한국후지사와) ‘리피토정10mg’(화이자), ‘엘록사틴주50mg’(사노피), ‘제픽스정100mg’(GSK), ‘코자정50mg’(엠에스디), ‘헵사라정10mg’(GSK), ‘아반디아정4mg’(GSK), ‘젬자주1g’(한국릴리)로 GSK가 3개 제품을 올렸다. (1분기=노바스크 플라빅스 리피토 코자 제픽스 순)▶인천=노바스크(점유율 7.4%)가 플라빅스(3.4%)의 2배 이상 점유율을 보인 가운데 ‘자니딥정10mg'이 3위에 올랐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아반디아정‘, ’제픽스정‘, ’리피토정‘, 아프로벨정150mg’(사노피), ‘스티렌정60mg'(동아제약) ’아마릴정‘, ’옴니파큐300주647mg/ml'(나이코메드이미징에이)로 서울과 달리 국내 제약이 2개 올랐다. (1분기=노바스크 자니딥 플라비스 제픽스 아반디아 순)▶경기= ‘리피토’가 3위. 4위부터 10위까지 ‘젬자주’, ‘아반디아정’, ‘엘록사틴주’, ‘아마릴정’, ‘자니딥정’, ‘코자플러스정100mg'(엠에스디), ’제픽스정‘으로 서울 인천과 달랐다. 노바스크(5.7%)와 플라빅스(3.9%)의 차이는 1.8%(1분기=노바스크 플라빅스 리피토 아반디아 자니딥 순)▶강원=플라빅스(5.1%)가 노바스크(3.3%)를 앞섰다. 3위는 ‘이세파신주200mg/2ml'(유한양행)이었고, ’후루마린주사0.6g'(일동, 4위) ‘아프로벨’(7위), ‘니세틸정500mg'(동아 8위) 등도 10위권에 올랐다.(1분기=플라빅스 이세파신주 노바스크 코자 후루마린주사 순)▶부산=플라빅스(5.7%) 노바스크(3.8%) 순. 제픽스, 리피토, 자니딥정, ‘가스모틴정5mg’(대웅) 아마릴정 아반디아정 코자플러스정 아프로벨정 순으로, 대웅제약이 제품이 타 지역과 다른 점. (1분기=플라빅스 노바스크 제픽스 아마릴 자니딥 순)▶울산=노바스크(3.6%) 플라빅스(3.2%) 순으로 ‘훼이바티아이엠4 주사 500IU(녹십자,4위), ’리콤비네이트‘(박스터 6위), ’에세포린주‘(동아 6위),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노바티스 10위) 등이 달랐다.(1분기=노바스크 제픽스 플라빅스 훼이바티아이엠4주사 헵세라 순) ▶경남=플라빅스(4.2%)와 노바스크(4.0%)가 접전을 펼친 가운데 ‘세레자임주212유닛’(삼오제약)이 3위, ‘울트라비스트300주사 623mg'(쉐링)이 6위에 올랐고, 화이자의 ’비아그라정100mg'이 8위를 차지했다.(1분기=노바스크 울트라비스트300주사 세레자임주 제픽스 순) ▶대구=플라빅스(5.7%), 노바스크(5.0%)의 점유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다. 리피토 제픽스 아반디아 헵세라 글리벡 아마릴 자니딥에 ‘리박트과립 4.74g'(삼일제약 10위)이 눈에 띄는 제품. (1분기=플라빅스 노바스크 글리벡 리피토 제픽스 순)▶경북=노바스크(4.4%) 플라빅스 아반디아 아마릴 제픽스정이 5위까지 차지했다. SK제약의 ‘트라스트패치48mg'이 6위에 오르고 비아그라가 10위에 오른 점이 눈에 띤다.이 지역에서는 GSK(3위 아반디아, 5위 제픽스)와 사노피-신데라보(플라빅스 8위 아프로벨)이 2개씩 10위권에 올렸다. (노바스크 플라빅스 아마릴 제픽스 아반디아 순)▶대전=플라빅스(3.6%) 노바스크(3.3%) 순. ‘리박트 과립4.74g'이 4위,’세포테탄나트륨주1g'(국제약품)이 8위에 올랐고, ‘센트룸정’(대웅)이 10위에 진입했다. (1분기=플라빅스 노바스크 아프로벨 제픽스 리피토 순)▶충남=노바스크(5.0%) 플라빅스 순. ‘가스모틴정’(3위), ‘트라스트패치’(4위), ‘스카드정5mg'(SK 제약), ’올메텍정20mg'(대웅) 등 국내 제약 제품이 4개 오르며 타 지역보다 강세를 보였다. (1분기=노바스크 플라빅스 가스모틴 코자 리피토 순)▶충북=노바스크(7.4%) 점유율이 타 지역보다 월등한 가운데 2위를 ‘아마릴정’(2.5%)이 차지했다. 엘지생명과학의 ‘유트로핀주4 IU' 가 3위에 올랐고, 바이엘의 ’아달라트오로스정33 mg'도 10위에 올랐다.(1분기=노바스크 유트로핀주 아마릴 자니딥 아달라트오로스 순) ▶광주=플라빅스 노바스크(3.3%) 순으로 인천서 유일하게 10위에 오른 ‘옴니파큐300주 647 mg/ml'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오츠카의 ’무코스타정100mg'도 6위에 이름을 올렸고, 게르베코리아의 ‘제네틱스350주사 767.8mg'도 10위에 올랐다.(1분기=플라빅스 노바스크 옴니파큐300주 아마릴 제픽스 순)▶전남=전 지역에서 유일하게 ‘글리벡필름코팅정’이 4.3%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노바스크(3.5%)는 2위, 플라빅스는 6위. 3위에 비엠에스의 ‘탁솔주30mg/5ml'이, 7위에 한독/아벤티스파마의 ’탁소텔주80mg/2ml'등 이 올랐다. (1분기=탁솔 노바스크 글리벡 자니딥 울트라비스트300주사 순)▶전북=플라빅스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무코스타’ ‘노바스크’(3.0%) 순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 ‘스티렌정60mg'이 5위에, SK제약의 ’기넥신에프정80mg'이 7위에 올랐다는 점이 타 지역과 다른 점. (1분기=플라빅스 노바스크 무코스타 아마릴 자니딥 순)▶제주=플라빅스(6.2%)가 전 지역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고, ‘울트라비스트 370주사’ , ‘리피토정’, ‘노바스크’(2.5%)가 다른 지역보다 약세를 보였다. 이외 태평양제약의 ‘케토톱플라스타30mg', 한독/아벤티스의 ’크라포란주1g'과 ‘무노발정5mg'도 10위에 올랐다. (1분기=플라빅스 박카스 울트라비스트370주사 노바스크 자니딥 순)4분기 전국 16개 지역 시장점유율 10위◇서울=노바스크 플랍직스 프로그랍캅셀 리피토정 엘록사틴주 제픽스정 코자정 헵세라정 아반디아정◇인천=노바스크정 플라빅스정 자니딥정 아반디아정 제픽스정 리피토정 아프로벨정 스티렌정 아마릴정 옴니파큐300주647mg/ml◇경기=노바스크정 플라빅스정 리피토정 젬자주 아반디아정 엘록사틴주 아마릴정 자니딥정 코자플러스 제픽스정◇강원= 플라빅스정 노바스크정 이세파진주 후루마진주사 토자정 아마릴정 아프로벨정 니세틸정 자니딥정 리피토정◇부산= 플라빅스정 노바스크정 제픽스정 리피토정 자니딥정 가스모틴정 아마릴정 아반디아정 코자플러스정 아프로벨정◇울산=노바스크정 플라빅스정 제픽스정 훼이바티아엠4주사500IU 헵세라정 리콤비네이트 에세포린주 가스모틴정 아프로벨정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경남=플라빅스정 노바스크정 세레자임주 제픽스정 아반디아정 울트라비스트300주사623mg 아프로벨정 비아그라정 자니딥정 가스모틴정◇대구=플라빅스정 노바스크정 리피토정 제픽스정 아반디아정 헵세라정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 아마릴정 자니딥정 리박트과립◇경북=노바스크정 플라빅스정 아반디아정 아마릴정 제픽스정 트라스트패치 자니딥정 아프로벱정 리피토정 비아그라정◇대전=플라빅스정 노바스크정 리피토정 리박트과립 제픽스정 헵세라정 세포테탄나트륨주 1g 아프로벨정 센트룸정◇충남=노바스크정 플라빅스정 가스모틴정 트라스트패치 리피토정 코자정 코자플러스정 스카드정 아프로벨정 올메텍정◇충북=노바스크정 아마릴정 유트로핀주4IU 플라비스정 자니딥정 리피토정 아반디아정 트라스트패치 코자정 아달라트오로스정◇광주=플라빅스정 노바스크정 옴니파큐300주647mg/ml 리피토정 무코스타정 제픽스정 울트라비스트300주사623mg 후루마진주사0.5g 제네틱스350주사767.8mg◇전남=글리벡 노바스크 탁솔주 자니딥정 울트라비스트300주사623mg 플라빅스정 탁소텔주 제픽스정 엘록사틴주 이세파진주◇전북=플라빅스정 무코스타정 노바스크정 아마릴정 스티렌정 자니딥정 기넥신에프정 아반디아정 리피토정 제픽스정◇제주=플라빅스정 울트라비스트370주사769mg 리피토정 노바스크정 케토톱플라스타30mg/70cm2 크라포란주1g 아마릴정 자니딥정 엘록사틴주 무노발정
이권구
200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