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동보 704억 39%↑- 성일 476억 17%↑
동보 영업 13억 48.35% 증가-순익 7억8,500만원 20.89% 증가대구 동보약품(대표 현수한 이춘근)은 지난해 704여억원의 매출을 달성, 39.8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3억4,400여만원으로 48.35%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12억1,200여만원으로 전기(9억2,200여만원) 보다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7억8,500여만원으로 20.89% 증가했다. 동보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 1.91%(전기 1.80%) 매출액순이익률 1.12%(전기 1.29%) 총자산순이익률 2.56%(전기 2.78%)를 기록했다. 동보약품은 동원약품 현수환 회장이 90%의 지분을 갖고 있다. 성일, 영업 9억8,800 19.26% 증가-순익 4억8천 27.59% 증가성일약품(대표 문종태)은 지난해 476억4,6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17.9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억8,800여만원으로 19.26%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6억5천여만원으로 전기(5억3천여만원)보다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억8천여만원으로 27.59% 증가했다. 성일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2.08%, 전기 2.05%) 매출액순이익률(1.03%, 전기 0.95%) 총자산순이익률(2.39%, 전기 2.03%)도 전년보다 호전됐다. 성일약품은 문종태 씨가 67%의 지분을 갖고 있다.
이권구
200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