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국내 바이오 기술은 다 모인다
산학연벤처의 기술수요와 공급을 연계하는 의약/BT산업분야 국내 최대규모 기술(거래)시장이 국내 5개기관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는 7월6일~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국내 의약/BT산업분야 기술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기술거래의 장인 ‘제4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06’을 5개 기관 공동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Korea바이오허브센터,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기술거래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국내 대기업, 제약기업, 정밀화학기업, 바이오벤처기업, 대학, 출연연구기관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파트너링포럼을 통해 기술보유자(주로 기업, 벤처, 대학, 연구기관등)는 대기업, 제약사등 과 협력을 희망하는 보유기술 및 사업아이템을 파트너링포럼이라는 기술시장에 제시하게 된다.
또 기술수요자인 대기업,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등은 기술보유자로부터 제시된 여러 아이템에 대해 자사의 연구개발 및 투자전략에 부합하는 아이템을 선택하여 기술시장(파트너링포럼)에서 기술보유자와 기술이전, 공동연구, 투자 및 기술제휴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에 관해 협상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를 비롯한 제약사, 대기업, 정밀화학기업, 바이오기업, 바이오벤처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벤처캐피탈, 로펌, CRO, 정부지정 기술거래기관 등이다.
파트너링 대상 기술분야는 의약품(화합물, 바이오, 천연물, 게놈응용등), 건강기능성제품(식품, 화장품), 기능성소재(의약용, 식품용, 화장품용)등 3개 분야로서, 수요-공급자 파트너링투자 Section, 프리젠테이션 & IR Section, 세미나 Section, 컨설팅 Section, 포스터 Section등 총 5개 Section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이주원
200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