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TSI, TSI Health Sciences로 사명 변경
기능성 소재 전문 다국적 기업, TSI(Technical Sourcing International)사가 6월1일 사명을 TSI Health Sciences로 변경하고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다.
이번 사명 변경은 자체적인 연구개발에 집중해 고부가가치를 꾀한다는 목적을 내포하고 있다.
TSI Health Sciences의 CEO 인 래리코브(Larry Kolb)회장은 “1996년 창사이래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건식 원료의 공급에 역점을 두어 왔다”며 “그러나 최근 고객니즈가 좀더 특색 있고 질 좋은 원료를 원하고 있어 향후에는 자체 개발을 통한 원료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TSI Health Sciences는 미국 몬태너주의 주도인 미줄라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건강기능 식품, 생약, 의약품 및 각종 정밀화학 소재를 제조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뉴욕, 상해, 홍콩, 동경, 브뤼셀 및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도시에 세일즈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콘드로이친, 글루코사민, 차 카테킨의 생산량은 세계 톱클래스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다수의 제품이 미국 NSF 공인 c-GMP 를 획득한 공정에서 생산되고 있는 등 신뢰도면에서도 앞서있다는 평가다.
TSI Health Sciences의 한국지사장 김선호 대표는 “2004년 7월1일 티에스아이 코리아사를 설치, 한국 및 일부 동아시아국가들을 포함하는 영업대표부를 출범시켰다”며 “향후 글루코사민, 프로밀린(호로파) 및 콘드로이친 등 경쟁력있는 핵심 원료사업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원
200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