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산텐-태준 안과의 15명 선발 일본 연수
국내 유일한 대한안과학회내 산텐-태준 안과 연수기금 후원업체인 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은 지난 14일 서울힐튼호텔에서 이헌일교수(중앙의대 용산병원)등 일본연수 안과의사 15명을 선발했다.
산텐-태준 안과 연수기금은 국내안과의 전문인재 육성과 한일 안과의 류를 통한 국내 안과영역의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92년부터 대한안과학회 내에 설립돼 젊고 유능한 국내 안과의에게 해외에서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일본 연수자가 80여명에 이르며 매년 5,000만원을 대한안과학회에 기증하고 있다.
이번에 연수자로 선발된 안과의는 김정훈(서울의대),김현웅(인제의대-부산백병원),김소영(순천향의대-천안병원),김준헌(고려의대-안암병원),노영정(가톨릭의대-여의도성모),백혜정(가천의대-인천길병원),박성표(한림의대-강동성심병원),이헌일(중앙의대-용산병원), 이태곤(건양의대-김안과병원),이동초(단국의대),이성복(충남의대)이상준(고신의대),안재균(전남의대),정우진(동아의대),천희종(해운대성모안과병원)
태준제약은 안과의약품 시장에서 국내안약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대한민국 안약 명가’ 로서 금년 춘계대한안과학회에서 국내 최초로 자체개발에 성공한 녹내장 치료제인 ‘잘로스트점안액’ 임상결과 심포지엄을 ‘누리마루 APEC하우스’ 에서 개최하여 참석자로부터 큰호응을 얻는등 치료안약의 명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일본 산텐사는 치료안약의 세계적 메이커로 태준제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박병우
200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