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부산시약-경기도약, 자매결연식 성료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와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19일~20일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부산시약사회 박진엽 회장은"양 약사회간의 정보공유 및 모범적인 사업공유를 통해 지부의 발전과 남북의 두 축으로 서로결집과 화합을 통해 대약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옥 회장은“현재 각급 약사회는 회무의 교류와 친선도모를 위해 자매결연이 활발이 추진 되고 있다”며“가장모범적인 부산지부와 자매결연을 통해 두 거대 지부간 회무사항의 공유와 교류를 통해여 강력하고 발전하는 약사회의 기틀을 마련할것이다”고 했다.
두 지부는 자매결연을 통하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하여 열린 마음으로 상호간 정보공유를 통하여 부산시약과 경기도약의 발전과 나아가 대약의 발전을 도모 할 것이다"고 평가했다.
양 약사회는 공동 추진 사항으로 ▲정기국회시 의심처방 의사 응대의무화 및 의료용향정법제정에 대한 국회홍보 노력 ▲양 자부 분회의 모범사업공유 ▲의약품구매력을 활용하는 약사소비자운동 ▲약국경영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대약의 건의사항으로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정책추진 ▲의료일원화의 추진 및 병원 공직약사의 지위향상 ▲불법약국(도매직영약국)과 불법행위(전문약 판매 등)의 지속적인추방 사업추진 ▲약사공론의 지부간 형평보도 ▲대약-지부-분회간의 역할정립과 조직체계의 일원화 등의 사항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어 각약사회 임원소개 및 기념패 전달과 자매결연식 서약이 이어졌고, 부산시약의 옥태석,손규환 부회장, 경기도약의 서영준 총무, 이진희, 박기배 부회장으로부터 각 약사회의 의 소개 및 주요업무 및 정책설명이 있었다.
이날 부산시약는 박진엽회장 김명애, 옥태석, 손규환, 김정숙, 배효섭부회장, 유영진총무, 상임위원장 및 분회장 등 20명, 경기도약는 김경옥회장, 강응모, 박기배, 박명희, 위성숙, 나레연, 강희윤, 이진희부회장, 서영준 총무, 상임위원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박재환
200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