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안국, 애니탈 비급여전환 대체품목 출시
안국약품㈜(사장 어진)은 일반약 복합제 애니탈의 비급여전환에 따른 대체품목으로 전문소화제 ‘그랑파제-에프’를 발매했다.
안국약품은 기존 85억의 애니탈 시장 뿐 아니라 일반 복합제의 비급여전환으로 생긴 소화제시장의 공백을, 전문소화제 ‘그랑파제-에프’를 통해 장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랑파제-에프를 “다양한 소화기증상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며, 기존 소화제보다 한층 upgrade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그랑파제-에프는 말레인산 트리메부틴, 시메치콘, 브로멜라인, 판크레아틴, 데히드로콜린산이 주 성분으로, 기존 소화제의 소화촉진 기능 뿐 아니라 가스제거효과, 항궤양효과, 이담효과의 복합효과를 갖고 있어 소화불량증 외 IBS, 설사, 변비 등 폭 넓은 적응증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안국약품 측은 “전문의약품 그랑파제-에프를 주축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종전보다 소화제 시장을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우
200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