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KIT, 분석연구팀 새롭게 신설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한상섭)가 국내 분석연구 분야의 국가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의 분석연구팀을 새로이 신설, 운영한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최근 급증하는 국내외 독성시험 수주에 적극 부응하고 분석기술의 국제화를 위해 기존 약물독성동태연구팀을 독립된 ‘분석연구팀’을 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화합물 신약의 안정성과 균질성 분석뿐만 아니라 최근 BT 기술의 발전으로 급성장해 가고 있는 생물학적 약물 대사체의 분석은 전임상 시험자료 중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자료.
KIT는 그간 HPLC, GC/MS, LC/MS/MS 등의 최첨단 분석 기기와 GLP 기준에 적합한 시설 및 전문 인력으로 약물 분석 수탁 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특히 국내는 물론 미국 FDA와 일본 및 ICH 가이드라인에 따른 시험을 수행함으로써 이 분야 국제적 신뢰성을 확보해왔다.
이번 KIT의 분석연구팀 확대, 신설 운영은 이를 바탕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내외 신약개발 관련 시험수주와 함께 국내 약물분석 서비스의 국제화를 위한 것으로 KIT 분석연구팀에는 총 20여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된 상태다.
신설된 KIT 분석연구팀의 수장을 맡은 김 균 박사는 “GLP 기준에 적합한 시설과 전문 인력, 운영체계 하에서 선진국 수준의 약물분석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 경쟁력을 높여 해외의 분석 수탁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팀장=김균(책임연구원) ▲팀원=이종화(선임연구원), 김원(선임연구원), 장희라(연구원), 신원호(연구원), 서종수(Post-Doc.), 우영아(Post-Doc.), 하정헌(연구원), 김민석(연구원), 박소영(연구원), 이유경(연구원), 박지영(연구원), 최경훈(연구원), 전은재(연구원), 송선숙(연구원), 유승용(기술기능원), 김재환(기술기능원), 이연화(기술기능원), 이성복(기술기능원) 외
이주원
200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