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약가 인하 차액보상 협조사 5차 발표
대한약사회가 약가인하 차액보상 협조 제약사 업체를 지난 4차까지 52개에 이어 21개 업체를 추가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보험약가 인하품목 차액을 보상하겠다고 밝힌 제약사는 총 73개 업체로 늘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업체는 한국릴리, 한국약품, 우리팜제약, 한국오가논, 한국노바티스, 휴온스, 메디카코리아, 초당약품, 한국아스텔라제약, 한국메디텍제약, 한국넬슨제약, 노보노디스크제약, 일화, 신신제약, 신광신약, 인바이오넷, 에스앤피제약, 삼성제약공업, 영일제약, 삼진제약, 부광약품 등 총 21개 사다.
이에 앞서 1차 협조사는 건일제약, 국제약품, 동광제약, 동구제약, 바이넥스, 보람제약, 삼익제약, 새한제약, 성원애드콕제약, 신풍제약, 영진약품, 일동제약, 일양약품, 크라운제약, 태평약제약,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 한림제약, 한미약품 등 총 18개사다.
이어 2차로 협조에 동참키로 한 제약사는 제일약품, 드림파마, 대원제약, 한국프라임제약, 제일기린약품, 한국오츠카제약, 파마킹, 한독약품, 코오롱제약, 보령제약, SK케미칼(동신제약 포함) 등 총 11곳이 보상에 협조키로 한 바 있다.
또 3차로 추가된 제약사는 대웅제약, 삼천당제약, 신일제약, 안국약품, 유유, 유한양행 , 이연제약, 제이알피, 한올제약, 현대약품공업, 환인제약 등 11개사다.
이어 4차로 차액보상에 협조한 업체는 뉴젠팜, 다림양행, 대우약품, 동국제약, 동아제약, 명인제약, 삼일제약, 쎌라트팜코리아, 중외신약(구 대유신약), 태준제약, 한국코러스제약, 한국휴텍스제약 등 12개 사다.
대한약사회는 일부 제약사의 경우, 1월 중순까지 차액보상이 가능하다고 밝힘에 따라 차액보상에 협조한 총 73개 업체에 대해 올해까지 정산을 마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정부는 약가재평가를 통해 총 1,397품목에 대해 평균 16.96%를 인하했다.
김정주
2006.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