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부산 북강서구, 신임회장에 권혁천씨 선출
부산 북강서구 약사회는 19일 오후 7시 30분 리버사이드뷔페에서 제 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권혁천 부회장을 선임했다.
김성모 회장은 "신임 집행부를 중심으로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것이다"며 " 6년 동안 한결같이 보내주신 성원으로 회기를 마칠 수 있게 된 것을 크나큰 다행으로 생각하며 여러 가지 부족했지만 끝까지 후원해주신 회원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이날 회원 총 117명 중 81명 참석해 총회의장에 김성모, 감사에는 강우규, 김상현씨가 선출하고 , 올해 세입세출예산안, 사업계획안, 시약총회 부의할 안건은 모두 차기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이어 북강서구 약사회는 북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선금을 전달했다.
신임 권혁천 회장 인사말 통해 "일단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이런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먼저 6년간 북구 회무를 맡아 심혈을 기울여주신 김성모 회장 맟 집행부에 존경을 표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회원들 고충해결에 앞장, 회원화합과 결속에 힘을 기울이고, 약국간 공정한 규칙과 룰이 적용되도록 노력해 원만한 북구 회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회에는 이성식 북구청장, 김부영보건소장, 옥태석 시약당선자, 성일호신협이사장, 이철희부산시 총회의장, 유영진총무이사, 각 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 회장 표창 = 박규동 (북강서구 총무위원장)
△북강서구약사회 공로상=신영호, 김경희, 김선희, 이종호, 이요한, 최복근, 강희숙(직전반회장)
△북강서구약사회 감사패 = 김명옥(강서구 보건소 의약계장), 유장곤(동아제약지점장)
박재환
2007.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