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5월23일 종로 명동서 한약관련 이벤트 풍성
5월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명동과 종로에서 한약과 관련된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열린다.
전국한약학과 학생협의회와 대한한약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깨끗한 한약에 대한 이미지를높이고 한약사와 한약학과에 대한 인지도 높이기와 와 단합을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명동→을지로입구→을지로 2가→청계천→을지로4가→종로2가→인사동으로 이동하며 스티커붙이기, 퍼포먼스, 모두다 사랑 피켓캠페인, 옴니허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
모두다사랑 캠페인은 ' '한약학과는 국민 여러분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깨끗한 한약재를 모두 다 사랑 합니다' 와 '깨끗한 한약재를 모두 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한약사입니다.'라고 호소할 예정.
한편 한약사는 한약 및 한약제제에 대한 전문인으로 한약의 연구개발, 조제, 생산유통 등을 담당하는 직능으로 한약사는 한약 및 한약제제의 생산, 제조, 유통, 수치, 가공, 연구, 조제, 투약, 판매 등을 담당하고 있다.
1993년 한약 분쟁(약사와 한의사와의 문제)으로 한방도 의약분업을 하고 한약사 제도를 마련한다는 약사 법 개정이 1994년도에 발표되었으며 1996년 경희대 원광대에 최초로 한약학과가 설립되었고 2 년뒤 1998년도에 추가로 우석대에 설립되었다.
한약학과에서는 한약한문, 한방진단학, 한방병리학, 한약약리학, 해부학, 독성학 등의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전국한약학과 학생협의회(전한협)는 3개 대학(경희,원광,우석)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한약학의 발전과 국민 보건 실현에 앞장서고자 1998 년 설립됐다.
이종운
2007.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