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일반약 생산비중 3년만에 감소세로 반전
일반약과 전문약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한국제약협회가 4일 발표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연도별 생산실적에 따르면 작년 일반약과 전문약은 각각 2조6,637억1,326만7,000원(24.25%)과 7조8,838억737만원(74.75)을 기록했다.
이같은 생산액 비중은 전년도와 비교할때 전문약은 12.54% 증가했으나 일반약은 0.04% 감소한 수치이다.
결국 일반약은 의약분업 이후 7년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5년과 2004년의 경우 일반약 생산증가가 나타나 일반약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바 있으나 지난해 또다시 감소세로 돌아섬에 따라 일반약 활성화는 아직 요원한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연도별 생산비중 변화
(단위:천원,%)
년도
일 반
전 문
합 계
일 반
비 중
전 문
비 중
일반
증감율
전문
증감율
전체
증감율
2000
2,562,680,402
3,894,066,857
6,456,747,259
39.69
60.31
-20.61
6.07
-6.41
2001
2,635,049,809
4,440,455,180
7,075,504,989
37.24
62.76
2.82
14.03
9.58
2002
2,561,080,901
5,188,146,539
7,749,227,440
33.05
66.95
-2.81
16.84
9.52
2003
2,486,066,313
5,526,938,227
8,013,004,540
31.03
68.97
-2.93
6.53
3.40
2004
2,549,781,622
6,229,738,867
8,779,520,489
29.04
70.96
2.56
12.72
9.57
2005
2,664,910,050
7,005,141,909
9,670,051,959
27.56
72.44
4.52
12.45
10.14
2006
2,663,713,267
7,883,807,370
10,547,520,637
25.25
74.75
-0.04
12.54
9.07
이종운
2007.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