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마산시약, "급변하는 시대, 회원 힘으로 이겨내자"
경남 마산시약사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12일 저녁 6시 마산 사보이호텔 4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 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최경수 총회의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2007년도 결산보고 승인에 이어 2008년도 예산안 60,199,292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원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비록 낡고 노후됐지만 30년 동안 정들었던 회관을 떠나 접근성도 좋고 양지바른 남성동에 새 회관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전회원이 약사발전 기금조성에 적극 동참해주신 덕분” 이라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회원들이 뭉치고 뜻을 합한다면 그 힘이 경남도약사회와 대한약사회 전체에 전해져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백영국 마산시 보건소장과 직원들, 문해영 마산시 한의사회장, 이병윤 경상남도 약사회장, 조근식 창원시 약사회장, 안창기 (주)복산팜 사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 마산시시장 표창패 = 정재선(청파약국),박 종철(명지약국), 최연석(튼튼한약국) △ 마산시약사회 감사패 = 김성오(전교방육일약국), 김춘희(마산시보건소 의약계), 박명주((주)진주동원약품 부장), 강창열((주) 복산팜), 오상준(안국약품(주)마산사무소장), 최정호(부광약품(주) 마산지점 주임) △ 마산시약사회 표창패 = 권영환(재건약국), 남태현(중앙약국), 박종순(은하수약국) △ 마산시약사회 공로패 = 이영근(온누리뿌리약국), 김기남(신신약국), 이옥선(홍보이사)
양금덕
200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