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진주시약, 시민위한 약사회 될 것
경남 진주시약사회(회장 강경훈)는 지난 25일 칠암동 소재 포시즌 4층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2008년도 예산안3천 93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에서는 이종원 총회의장의 주재하에 전년도 사업별 회무보고, 감사보고 및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올해 예산안을 3천930여만원으로 확정했다.
또 약사회는 회원들의 단결과 권익신장, 시민을 위한 약사회가 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 2007년도 회갑회원 금배지지 수여 등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경남도약사회에서 이병윤 회장, 김준용 부회장, 창원시약사회 조근식 회장, 박재영 총무위원장, 이준화 진주시부시장, 차경석 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2007년도 회갑회원 금배지 수여자=김병훈(성모약국), 유성옥(우리약국), 신광범(샘터약국), 오주석(오약국), 허정복(은혜약국) △진주시장표창패=차용원(대동약국), 문귀수(보건약국) △경남도약사회장공로패=임춘식(우인약국), 박해영(바다약국) △진주시약사회장감사패=최연철(진주시보건소) △진주시약사회장감사장= 황재욱(진주시 동원약품), 장익성(복산팜), 서춘성(경남청십자약품), 전병도(백제약품)
양금덕
200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