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한약협회 제51차 정기총회 성료
대한한약협회(회장 이계석)은 지난 29일 오전 11시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약협회는 올해 한약에 대한 국민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한약업사들에 양질의 한약재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한편 부정-불량한약재 척결해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한약업사의 경우 기존 한약혼합판매만으로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을 고려, 유사영역업종의 개발과 보급에도 주력키로 했다.
이계석 회장은 “국가는 보건의료인력이 부족한 시절 우리(한약업사)를 활용, 무의약면을 해소했는데 이런 문제가 해결된 이후 경과조치도 없었다”며 한방산업이 경쟁력을 잃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신뢰 회복을 위해 양질의 한약재 사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경석 한방정책관, 유기덕 한의협회장, 송경태 의수협회장, 노상부 한도협회장, 엄경섭 생약협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수상자△복지부장관 표창= 조상근(광주), 최춘길(대구), 백일기(강원), 옥치부(부산), 권오중(경북) △모법회원 표창=오국록, 정옥종, 주윤식, 정태신, 이남수, 황귀연, 박환, 임현경, 심정택, 김학수, 김영진, 임병선, 백점선, 성영태, 채근영, 조수옥.△모범지부 표창=대구, 대전, 강원, 제주지부.
이종운
2008.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