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장복심의원, 유일한 약사 지역구후보 확정
장복심의원이 약사출신으로는 유일하게 18대 지역구 후보로 출마하게 됐다.
현역의원인 장복심의원은 민주당 서울 송파을 전략공천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통합민주당은 22일 서울 송파을에 대한여약사회장 출신의 비례대표인 장복심 의원을, 서울 구로을에 방송인 출신의 비례대표인 박영선 의원을 각각 전략 공천하기로 했다.
장 의원은 이번 송파 을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한나라당의 전략공천 후보자인 유일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대학원 교수와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장 의원 선거사무실은 송파구민회관 맞은편 신화실크빌딩 3층(송파구 삼전동 101-11 전화(02)421-1396~7)에 마련됐다
한편 장복심의원의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이제 남은 각당의 비례대표 공천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약사출신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는 한나라당 18명, 통합민주당은 6명 등 모두 24명이 후보등록을 마친바 있다. <각 당 비례대효 신청 후보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나라당
△김기묘(68, 여, 부산시의회 의원)
△김예자(67, 여, 대약 정책기획단 부단장, 전 서울시의원)
△강창호(67, 남, 중앙약대 총동창회 상임이사)
△박영순(61, 여, 온누리약국체인 회장)
△노숙희(61, 여, 충남도약회장)
△오양순(60, 여, 전 15대 국회의원)
△곽순애(59, 여, 명지전문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전영구(58, 남, 전 서울시약회장)
△권혁란(57, 여, 여한의사회 명예회장)
△권태정(56, 여, 전 서울시약회장)
△원희목(53, 남, 대한약사회장)
△윤명선(53, 여, 21세기복지정책포럼 이사장)
△박희성(51, 여, 서울시의회의원)
△이 직(50, 남, 17대 대선 한나라당 정책특보)
△이택관(49, 남, 경북도약회장)
△이경호(46, 남, 대구시의회 의원)
△양건모(45, 여, 생활노동정치포럼 대표)
△신혜은(44, 여, 충북대법대 교수)
▲통합민주당
△송정순(67, 여, 전 대약 환경위원장)
△김경옥(59, 여, 전 경기도약회장)
△윤병길(57, 여, 전 강원도약회장)
△최창주(56, 남, 전 제주도약회장)
△전혜숙(52, 여, 전 경북도약회장, 전 심평원 상임감사)
△이은지(45, 여, 경상남도 광역의원)
이종운
2008.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