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원칙과 정의안에 동문화합에 나설 것”
홍순용 덕성약대 총동문회 신임회장이 “동문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에 감사”의 뜻을 밝히며, “원칙과 질서 속에서 화합하는 동문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홍순용 회장은 “서울동문회 당시 동문회관을 마련하면서 회관운영을 위한 기금 모금과 운현 학술 연구소 설립, 약학 평가 모교 발전 기금 마련등을 추진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며 “그렇지만 그때의 경험과 정열이 앞으로 정의롭고 회원간 화합하는 동문회를 만드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약사 한약정책단장과 관악약사교육원장, 한약조제 약사회 의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 회장은 “회장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지금의 다양한 직책업무와 연계해 피부미용사 자격증 시험과 양한방 건기식 강좌 등을 개설해 약국경영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 회장은 “전국 지부를 하나로 결속시키기 위해 가능한한 많은 지부를 방문해 지부 활성화를 꾀할 것”이며 “약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해 육성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이를 위해 홍순용 회장은 “능력있고 책임감이 투철한 임원진을 구성했다”며 회장단 명단을 발표하고, "향후 총부회장을 추가 선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회장: 박효성, 김성순, 김기애, 박명희, 장광옥, 어수정, 최연자
▲각 지부부회장: 조덕원(서울), 정순애(경기), 김옥희(인천), 황옥주(청주), 김용주(경북), 손판순(광주), 추순주(부산), 김신자(제주), 김정숙(경남), 장동원(강원), 주성미(대전), 정순원(대구)
▲사무총장: 안혜란
▲총무: 최희영, 부총무: 신혜영
양금덕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