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유니베라, 이탈리아 요리 거장과 '이음' 쿠킹 클래스
자연의 맛을 그대로, 자신만의 풍부한 요리 감성을 담은 세계적인 이탈리아 요리의 거장 Chef. Jurg Blaser 가 한국을 찾았다.
천연물 글로벌 기업 유니베라의 유기농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음’ 에서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요리의 거장 Chef. Jurg Blaser 와 함께 하는 ‘이음 쿠킹 클래스’ 를 개최한다.
Chef. Jurg Blaser 는 요리사들 사이에서는 이미 선생님으로 칭할 만큼 요리계의 대부라고 불린다.
강좌는 9월20일부터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강좌는 초급, 중급, 상급, 특강반으로 나누어지며, 시연과 수업을 동시에 하게 된다. 샐러드, 드레싱, 파스타는 공통 강좌로 중급 이상부터 육류와 생선 요리 등 다양한 요리 강좌가 추가된다.
‘이음’ 레스토랑은 유기농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며, 튀기거나 볶기보다 굽고 찌는 건강 조리법을 통해 웰니스 라이프를 꿈꾸는 식도락가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음’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한 외관, 나무와 직접 구운 벽돌, 친환경 목재와 가구, 여유 있는 가구 배치 등이 특이하며, 음식과 어울리는 그릇도 직접 가마에 구워 만든 도자공예이다.
‘이음’ 은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 라는 유니베라의 기업 철학을 담아, 평상시 점심에는 유니베라 직원들의 구내 식당으로 활용하고, 저녁에는 품격이 있으면서도 편안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거듭나고 있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고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일이다” 라며 “이번 이음 쿠킹클래스를 통해 건강한 식단과 자연을 담은 요리법을 알아보는 기회와 함께 세계적인 요리 거장의 아름다운 요리의 향연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쿠킹클래스 기획 의미를 전달했다.
한편‘이음’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무역관 선정 국내 600여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운데 베스트 20위 안에 든 레스토랑으로 식도락가 사이에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레스토랑이며, 이번 쿠킹클래스의 참가 자격은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신청은 02-460-8871, 8875으로 하면 된다.
임세호
200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