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44개 종합병원, 종합전문요양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가족부는 전국 50개 종합병원이 지원한 종합전문요양기관 인정을 위한 평가에서, 44개 종합병원을 종합전문요양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중앙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평촌),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등 5개 병원이 종합전문요양기관으로 신규 등록됐다.
평가는 지난 7월부터 종합전문요양기관으로 인정받으려는 종합병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전문기관에 의한 평가와 현지 확인을 토대로 종합전문요양기관평가협의회(위원장 성상철 서울대학교 병원장)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한편 종합전문요양기관 선정 방식은 3년마다 기존의 종합전문요양기관을 재 인정하던 방식을 바꿔, 매 3년마다 신청하는 모든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올해부터 전환됐다.
[44개 종합전문요양기관 명단]
가톨릭대학교강남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성모병원(여의도), 경희대의과대학부속병원, 고려대의대부속구로병원, 고려대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 삼성의료재단강북삼성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의대부속순천향병원, 연세대의대세브란스병원, 연세대의대영동세브란스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인제대부속상계백병원, 인제대학부속백병원, 중앙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의료법인길의료재단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평촌),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원주의과대학원주기독병원, 한림대학부속춘천성심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 충남대학교병원, 학교법인을지대학병원, 원광대학교부속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부속부산백병원 (이상 44개).
손정우
200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