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신신제약, "위기는 기회" 다가올 50년 준비
신신제약은 지난 2~3일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2009년 목표달성 총력전진대회와 창립 50주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의 전 부서원이 참여한 시무식에서, 김한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회사가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며,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해야하는 규모는 작지만 안정되고 품질은 최고인 경쟁력을 갖추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2009년 이러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현실성 있는 목표 설정으로 제품 하나하나가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일류 제품으로의 품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시무식후, 전진대회에서는 영업총괄본부장인 허익수 전무는 전년도 영업 실적 평가와 2009년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는 위기는 기회라는 문구를 통해 어려운 제약 환경속에서 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영업에 임할 것을 당부하며 마케팅부서에서는 제품별 전략 및 정책을, 연구소에서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교육이 진행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과 전진대회를 통해 신신제약 영업인들의 일치 단결된 모습을 보여 줬다"면서 "우리 모두의 마음이 목표 달성을 위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년 시무식에서는 직원 28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단행됐다.
<승진자 명단>
환경사업부 김장근 부장, 제주지점 김영훈 부장대우, 인천지점 전상원 차장, 생산팀 이웅주 차장, 공무부 정의섭 차장, 무역부 임영진 차장대우, 환경사업부 이재훈 차장대우, 대구지점 박원경 과장, 경기지점 김남선 과장, 부산지점 김철웅 과장, 부산지점 최용혁 과장, 연구소 정효령 과장, 연구소 신현우 과장, 경리부 김주희 대리, 무역부 김미선 대리, 강남지점 김도규 대리, 마케팅부 김형섭 대리, 대전지점 이성범 대리, 대전지점 홍진의 대리, 광주지점 강동훈 대리, 서울병원팀 강석찬 대리, 마케팅부 이윤아 주임, 강북지점 최성욱 주임, 대구지점 김성노 주임, 생산관리팀 이지영 주임, 생산팀 백종일 주임, 김광희 주임, 연구소 신자원 주임.
임세호
200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