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다산메디켐, 하이탈로트 1,000만원 상당 기부
다산메디켐(대표이사 류형선)은 위궤양, 위염 치료제 '하이탈로트 과립' 3,300박스(33만포)를 최근 서울시약사회에서 운영하는 천사의약품지원센터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의약품은 1,000만원 상당으로 천사의약품지원센터를 통해 구세군, 다문화가정 지원센터 등 봉사활동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다산메디켐의 하이탈로트는 위산과다, 위ㆍ십이지장 궤양, 급ㆍ만성 위염의 증상을 치료하는 제산제로 위산분비 억제작용과 위점막 보호작용을 강화시켜 위궤양과 위염의 재발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는 효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생활습관, 맵고 짠 음식의 섭취, 술과 담배,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의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기 쉬운 질병으로 이로 인해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며 “앞으로 이를 초석으로 삼아 다산메디켐은 모든 이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좋은 의약품을 만들고 더 많은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세호
200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