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생활 밀착형 안경원 '렌즈맨' 연말 사은 행사
생활 밀착형 안경원 ‘렌즈맨’(대표 이건행)은 200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 동안 렌즈맨을 성원해준 고객들을 위한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연말 사은 행사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의 안경테 및 레이밴(Ray Ban) 선글라스를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전국 16개의 홈플러스, 이마트 및 롯데마트 내 렌즈맨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로 유명한 선글라스 전문 브랜드 ‘레이벤’의 일부 제품은 70% 할인된 파격 가에 제공하고 있다. 최근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어느 룩에나 매치가 잘되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있는 레이밴 선글라스는 정가 20만원 대의 선글라스 제품을 6만 원대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빈티지 포인트, 라이프가드, 헬리오 X 등 유명 브랜드의 안경테도 최고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렌즈맨 이건행 대표는 “소비와 지출이 많은 연말연시를 맞은 고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과 보답의 의미를 전하고자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 수입 유명 브랜드의 안경테와 선글라스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엣지있는 연말연시 모임의 패션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0년에 설립된 렌즈맨은 선진 해외의 기술을 도입하여 최신 검안, 조제 장비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안경원이다. 렌즈맨은 주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대형 마트에 입점하여 편리하게 매장을 방문, 컨설팅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00년 9월 홈플러스 북수원점 입점을 첫 시작으로 현재 홈플러스 북수원점, 창원점, 인천간석점, 울산점, 동수원점, 대전점, 울산남구점, 둔산점, 마산점, 가오점, 서대전점 및 이마트 김포공항점, 천호점, 파주점, 명일점, 그리고 롯데마트 광주 수완점에 입점.
임세호
200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