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강동구약, 편의성과 화합 위주 회무 개선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10일 강동구약사회관에서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새롭게 선임된 임원 소개와 앞으로 추진사업을 논의하면서 첫 모임을 가졌다.
박근희 회장은 추진사업에 대해 먼저 회원의 편의성과 화합을 위주로 약사회 회무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환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역점을 두는 한편 약국경영 수지 개선을 위한 약국 특성화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 보건 활동과 인보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같은 사업을 구체화하고 활성화 하기 위해 약사회는 위원회를 신설(반회활성화위원회, 나눔사업위원회, 약국경영위원회, 연수교육위원회)했다.
<강동구약 신임 임원 명단>
△회장 : 박근희 △부회장 : 문상연, 박미화, 백지원, 장용혁, 전경진 △정책기획단장 : 전경준, 대외협력단장 : 윤복순, 대민홍보단장 : 박희성
△위원회 : 총무위원회 양재현, 반회활성화위원회 이지혜, 비개국/근무약사위원회 민정미, 여약사위원회 노진희, 나눔사업위원회 손영재, 약국위원회 이선우, 윤리위원회 이광희, 약국경영위원회 김미애, 학술위원회 고진아, 한약위원회 정귀숙, 연수교육위원회 최정아, 정보통신위원회 박경협, 홍보위원회 박건영
△의장 임영식, 부의장 김상훈ㆍ양명환 △ 감사 전 원ㆍ최정남
임세호
201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