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광진구약, 자선다과회 성금 불우이웃에 전달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는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영희, 위원장 우숙영)주최로 4월 20일 약사회관에서 여약사다과회를 개최했다.
광진구약사회는 약 200여명이 참석해 마련한 성금을 소외이웃과 불우이웃에 전달, 사랑과 나눔의 정을 실천할 방침이다.
다과에서 행사를 주관한 조영희 부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희망과 사랑의 씨앗 을 뿌리는데 마음과 정성을 모아 주신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 그 씨앗이 사랑의 나무가 되어 점차 열매로 풍성해 지기를 바란다‘ 인사말을 전했다.
현상배 회장은 "인보사업을 통한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이 우리 약사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 이란 생각을 갖게 되어 자긍심이 높아지니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광진구약사외 집행부 및 회원과 서울시 민병림회장, 김종희 여약사부회장, 대한약사회 신성숙여약사회장, 각구 분회장 및 여약사부회장, 각 약대 동문회회장, 권택기 전혜숙 국회의원, 정송학구청장, 이정남 보건소장, 광진구의사회 김종웅회장, 광진구치과의사회 김진홍회장, 건국대병원 이광섭 약제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권구
2010.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