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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규제당국과 산업계, 학계, 환자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규제조화와 임상개발 혁신, 환자중심 의약품 개발을 논의한다. 글로벌 의약품 개발에서 아시아의 역할과 국가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DIA는 오는 10월 19일 온라인으로 ‘DIA Asia Track – the 23rd DIA Japan Annual Meeting 2026’을 개최한다. ‘Asia Leading the Next Era of Global Drug Development: Harmonization, Innovation and Patient-Focus’를 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규제·임상개발 경험과 협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규제과학과 협력을 주제로 EMA의 OPEN Collaborative Procedure, 아시아 임상시험 네트워크(ATLAS), 실사용데이터(RWD) 기반 다국가 협력 사례 등을 다룬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의 규제 협력과 향후 규제 시스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어 ICH E5·E17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살펴본다. 국가별 표본 수와 지역 간 차이, 다지역 임상시험(MRCT) 결과 해석 등 실무적 과제를 짚고, 아시아에서 글로벌 임상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ICH E6(R3)와 Critical to Quality(CTQ)에 기반한 임상시험 품질관리 변화를 다룬다. 유연한 GCP 적용과 위험비례적 품질관리, 아시아 지역 MRCT에서의 CTQ 적용 사례 등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임상시험 품질관리 방향을 모색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환자중심 신약개발을 주제로 환자 목소리의 수집과 활용, 분산형 임상시험(DCT), 환자중심 제품정보(PCPI), 실제 의약품 사용 단계까지 환자 관점을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아시아 지역의 DCT 및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Asia Track은 규제기관과 제약·바이오 산업계, 학계, 환자 관련 전문가들이 아시아 지역의 공통 과제와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의약품 개발과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2026년 10월 19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프로그램 의장은 Yoshiaki Uyama 박사(PMDA)가 맡는다. 국내에서는 DIA Korea 자문위원회 의장인 분당차병원 이일섭 교수와 자문위원인 서울아산병원 반준우 교수, 아스트라제네카 유혜종 전무, 파렉셀 이나영 박사가 좌장과 연자,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Asia Track 프로그램을 이끈다.
등록 및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DIA Japa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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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규제당국과 산업계, 학계, 환자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규제조화와 임상개발 혁신, 환자중심 의약품 개발을 논의한다. 글로벌 의약품 개발에서 아시아의 역할과 국가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DIA는 오는 10월 19일 온라인으로 ‘DIA Asia Track – the 23rd DIA Japan Annual Meeting 2026’을 개최한다. ‘Asia Leading the Next Era of Global Drug Development: Harmonization, Innovation and Patient-Focus’를 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규제·임상개발 경험과 협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규제과학과 협력을 주제로 EMA의 OPEN Collaborative Procedure, 아시아 임상시험 네트워크(ATLAS), 실사용데이터(RWD) 기반 다국가 협력 사례 등을 다룬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의 규제 협력과 향후 규제 시스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어 ICH E5·E17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살펴본다. 국가별 표본 수와 지역 간 차이, 다지역 임상시험(MRCT) 결과 해석 등 실무적 과제를 짚고, 아시아에서 글로벌 임상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ICH E6(R3)와 Critical to Quality(CTQ)에 기반한 임상시험 품질관리 변화를 다룬다. 유연한 GCP 적용과 위험비례적 품질관리, 아시아 지역 MRCT에서의 CTQ 적용 사례 등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임상시험 품질관리 방향을 모색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환자중심 신약개발을 주제로 환자 목소리의 수집과 활용, 분산형 임상시험(DCT), 환자중심 제품정보(PCPI), 실제 의약품 사용 단계까지 환자 관점을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아시아 지역의 DCT 및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Asia Track은 규제기관과 제약·바이오 산업계, 학계, 환자 관련 전문가들이 아시아 지역의 공통 과제와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의약품 개발과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2026년 10월 19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프로그램 의장은 Yoshiaki Uyama 박사(PMDA)가 맡는다. 국내에서는 DIA Korea 자문위원회 의장인 분당차병원 이일섭 교수와 자문위원인 서울아산병원 반준우 교수, 아스트라제네카 유혜종 전무, 파렉셀 이나영 박사가 좌장과 연자,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Asia Track 프로그램을 이끈다.
등록 및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DIA Japa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