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시험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국내외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국가임상시험허브플랫폼’(https://khub.konect.or.kr, 이하 ‘플랫폼’)이 1월 5일 정식 오픈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이 구축·운영하는 플랫폼은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각종 자원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통합 허브로, 연구자와 기업의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고 임상시험 준비부터 수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국가 임상시험 자원 데이터베이스 정보 검색 ▴AI 기반 임상시험 정보 제공 ▴Feasibility(임상시험 수행 타당성) 정보 제공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지원 등이 있다.
국가 임상시험 자원 데이터베이스에는 ① 임상시험 실시기관 정보 ② 국내 임상시험 Vendor 정보 ③ 임상시험 연구 정보 ④ 연구자 정보 ⑤ 규제정보 ⑥ 역학 정보 ⑦ 임상시험 관련 기관 웹사이트 정보가 국문과 영문으로 구축돼 있어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I 기술을 도입해 임상시험에 특화된 국가 임상시험 자원 데이터베이스를 학습시킴으로써, 국내외 임상시험 관계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미국 PubMed(의학 분야 학술 논문 데이터베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학술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임상시험을 계획 중인 제약·바이오기업, CRO를 대상으로 질환별 환자 수 및 연구자 정보를 제공하는 Feasibility 정보 제공 서비스와 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임상시험참여포털‘의 임상시험 참여 희망자 정보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상자 모집지원 서비스를 플랫폼 내에서 통합 제공한다.
최근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제약기업들은 보다 효율적인 개발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임상시험 기획 단계부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정보 접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임상시험 관련 정보는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어 기업이나 연구자가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드는 실정이다.
이에 재단은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자원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국내 임상시험 수행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한국에서 임상시험을 준비하는 기업과 연구자가 가장 먼저 찾는 ‘공식 포털’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플랫폼은 웹어워드코리아 2025 비영리기관 분야 대상과 AI서비스어워드 2025 의료/바이오 분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국가 임상시험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서비스 완성도, 이용자 중심 설계, AI 기반 정보 제공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국가임상시험허브플랫폼’을 통해 해외기업에는 한국 진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국내기업과 연구자에게는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쉽게 제공함으로써 임상시험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나아가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임상시험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하고, 우리나라 임상시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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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국내외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국가임상시험허브플랫폼’(https://khub.konect.or.kr, 이하 ‘플랫폼’)이 1월 5일 정식 오픈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 이하 ’재단‘)이 구축·운영하는 플랫폼은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각종 자원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통합 허브로, 연구자와 기업의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고 임상시험 준비부터 수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국가 임상시험 자원 데이터베이스 정보 검색 ▴AI 기반 임상시험 정보 제공 ▴Feasibility(임상시험 수행 타당성) 정보 제공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지원 등이 있다.
국가 임상시험 자원 데이터베이스에는 ① 임상시험 실시기관 정보 ② 국내 임상시험 Vendor 정보 ③ 임상시험 연구 정보 ④ 연구자 정보 ⑤ 규제정보 ⑥ 역학 정보 ⑦ 임상시험 관련 기관 웹사이트 정보가 국문과 영문으로 구축돼 있어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I 기술을 도입해 임상시험에 특화된 국가 임상시험 자원 데이터베이스를 학습시킴으로써, 국내외 임상시험 관계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미국 PubMed(의학 분야 학술 논문 데이터베이스)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학술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임상시험을 계획 중인 제약·바이오기업, CRO를 대상으로 질환별 환자 수 및 연구자 정보를 제공하는 Feasibility 정보 제공 서비스와 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임상시험참여포털‘의 임상시험 참여 희망자 정보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상자 모집지원 서비스를 플랫폼 내에서 통합 제공한다.
최근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제약기업들은 보다 효율적인 개발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임상시험 기획 단계부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정보 접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임상시험 관련 정보는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어 기업이나 연구자가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드는 실정이다.
이에 재단은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자원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국내 임상시험 수행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한국에서 임상시험을 준비하는 기업과 연구자가 가장 먼저 찾는 ‘공식 포털’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플랫폼은 웹어워드코리아 2025 비영리기관 분야 대상과 AI서비스어워드 2025 의료/바이오 분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국가 임상시험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서비스 완성도, 이용자 중심 설계, AI 기반 정보 제공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국가임상시험허브플랫폼’을 통해 해외기업에는 한국 진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국내기업과 연구자에게는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쉽게 제공함으로써 임상시험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나아가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임상시험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하고, 우리나라 임상시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