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첨복재단, 남녀고용평등 기여 노동부장관 표창
능력중심 인사·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으로 남녀고용평등 기여
입력 2021.05.27 09:5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은 남녀고용평등에 기여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용평등 한 걸음, 포용사회 열 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21년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재단은 2010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연구개발목적기관으로 R&D 성과의 사업화 촉진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산업화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재단은 능력기반 공정채용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통해 일·가정양립과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이바지했다. △편견을 야기할 수 있는 나이, 결혼여부 등을 배제하고 업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통한 정규직 여성채용 48.6% 달성 △성과 중심의 인사를 통한 여성승진 46.4% 달성 △여성관리자 23.8% 달성 △여성임원 비율 18.8% 등을 달성하며 남녀고용평등에 기여했다.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재단의 노력으로는 △자녀당 육아휴직 3년 도입 및 근속기간 인정 △여성직원의 경우 산전휴직 가능 △고위험 임산부 태아검진휴가 추가 부여 및 난임치료 휴가 도입 등을 제도화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유연근무 확대 시행 및 임산부 재택근무 원칙 시행 △여성리더십 교육 및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제 운영 등을 통해 2020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연장하기도 했다.

이영호 이사장은 “남녀고용평등 실현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인사를 실현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대구첨복재단, 남녀고용평등 기여 노동부장관 표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대구첨복재단, 남녀고용평등 기여 노동부장관 표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