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감서 '리피오돌 중단사태' 책임 묻는다
복지위 게르베 강승호 대표 증인 채택…KRPIA 아비 벤쇼산 회장도
입력 2018.09.20 12:35 수정 2018.09.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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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감에서 리피오돌 중단사태와 관련 게르베코리아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명수)는 20일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일반증인 18인을 포함한 '2018년도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강승호 게르베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아비 벤쇼 KRPIA 회장

채택된 증인 중 제약업계 관계자를 살펴보면, 게르베코리아 강승호 대표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아비 벤쇼산 회장(한국MSD 대표이사) 2인이 결정됐다.

이들 2인은 모두 10월 11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와 관련된 증인이다.

게르베 강승호 대표는 남인순 의원이 신청한 증인으로, '리피오돌' 공급중단 사태와 의약품 안정공급 방안을 이유로 선정됐다.

KRPIA 아비 벤쇼산 회장은 최도자 의원이 신청한 증인으로, KRPIA가 대한민국의 의료보건수준 향상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질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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