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의원, 양천갑 지역사무소 개소식 개최
입력 2017.09.27 11:23 수정 2017.10.0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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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지난 26일 양천구 오목로 331 3층에서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2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개소식에서는 원유철 전 원내대표(5선, 평택시갑)·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4선, 부산사하구을)·나경원(4선, 동작구을)·홍문종(3선, 의정부시을)·김성태(3선, 강서구을)·김상훈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재선, 대구서구) 등이 참석했다.

또 김성찬·김명연·강석진·김순례·김종석·문진국·송석준·송희경·윤종필·임이자·전희경·정유섭·정태옥·최연혜 국회의원 등과 지역의 정치원로이신 길정우 전의원과 추재엽 전 구청장, 육만수 전 구의장을 포함한 지역 내 많은 인사들이 함께했다.

김승희 의원은 "이번 개소식을 통해, 당 지도부, 지역주민 그리고 당원 여러분으로부터 큰 힘을 받았다"며 "양천에서 자유한국당의 재건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승희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출신으로 20대 국회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로 입성하여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25년 동안 양천갑에 거주하며 세 자녀를 모두 양천에서 졸업시킨 김승희의원은 지난 6월 양천구 당협위원장을 맡았다. 보건복지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여성공무원 출신으로 국민 안전과 행복, 국가 발전에 기여해온 김승희의원은 양천갑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설 것을 약속했다. 

김승희의원은 △똑똑하게 책임지는 국민건강지킴이, △세심한 마음으로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 △저출산시대,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세상, △민생! 함께 잘사는 경제 를 주제로 지역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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