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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경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지난 1월부터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KAHTA) 제 3대 회장직을 맡았다.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이의경 회장은 서울약대 출신으로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원, 숙명여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이의경 회장은 “금년은 대내적으로는 새 정부가 들어서고, 대외적으로는 HTAi (Health Technology Assessment Internationa) 국제 학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등 우리 학회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시기”라며 “저를 포함한 학회 집행부는 학회의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에 근거 중심의 보건의료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학문적 논의와 학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는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 서울대 의과대학 박병주 이상일 교수를 중심으로 2006년 6월 창립돼, 보건의료기술평가 및 의약품 보험약가 정책 관련, 학술 및 정책 논의의 구심점이 돼 왔다.
또 다양한 소규모 연구회 지원을 통해 학술 활동을 독려해 왔으며,그 중 하나인 'ISPOR' (International Society for Pharmacoeconomics & Outcomes Research) 'Korea Chapter'는 국제 학술 교류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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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경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지난 1월부터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KAHTA) 제 3대 회장직을 맡았다.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이의경 회장은 서울약대 출신으로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원, 숙명여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이의경 회장은 “금년은 대내적으로는 새 정부가 들어서고, 대외적으로는 HTAi (Health Technology Assessment Internationa) 국제 학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등 우리 학회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시기”라며 “저를 포함한 학회 집행부는 학회의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에 근거 중심의 보건의료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학문적 논의와 학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는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 서울대 의과대학 박병주 이상일 교수를 중심으로 2006년 6월 창립돼, 보건의료기술평가 및 의약품 보험약가 정책 관련, 학술 및 정책 논의의 구심점이 돼 왔다.
또 다양한 소규모 연구회 지원을 통해 학술 활동을 독려해 왔으며,그 중 하나인 'ISPOR' (International Society for Pharmacoeconomics & Outcomes Research) 'Korea Chapter'는 국제 학술 교류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