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약국이 신규로 개설하는 곳보다 문을 닫는 곳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의 4년간 신규개설과 폐업 현황을 살펴보면, 2009~2010에는 신규 등록이 폐업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난 2011년부터 폐업이 17곳 더 많았고, 지난해에는 폐업이 1732개, 신규는1853개로 나타나 무려 121곳이나 폐업이 더 많았다. 2011년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무려 7배 이상 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요양기관의 현황 신고’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은 지난 4년간 신규 개원과 폐업에 변화가 없었고, 종합병원은 지난해 11곳이 신규 개설했고 8곳이 폐업했다.

병원급 요양기관은 2011년 200곳이 신규 개설했으며 140곳이 폐업했고, 2012년에는 193곳이 신규 개설됐으며 147곳이 문을 닫았다. 폐업보다 46곳의 신설 요양기관이 많아 꾸준히 증가추세로 나타났다.
요양병원은 2009년부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 개설된 요양병원은 164곳이고 폐업은 77곳, 2010년에는 204곳이 신규 개원했고 114곳이 폐업, 2011년에는 237곳이 문을 열었고 116곳이 폐업했다. 지난해에는 249곳이 새롭게 문을 열었고 134곳이 폐업 한 것으로 나타나 신규가 폐업보다 115곳이 더 많았다.
요양기관 중 가장 많은 수가 분포된 의원급 요양기관은 지난해 폐업 보다 신규가 196곳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치과의원은 지난해 무려 1,161곳이 새롭게 개원했으며 폐업은 854곳으로 나타나 신규가 폐업보다 307곳이 더 많았다.
보건진료소와 보건의료원 등은 공공의료의 확대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각각 9곳과 2곳이 폐업 했다. 보건의료원의 경우 지난 4년간 처음으로 폐업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약국이 신규로 개설하는 곳보다 문을 닫는 곳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의 4년간 신규개설과 폐업 현황을 살펴보면, 2009~2010에는 신규 등록이 폐업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난 2011년부터 폐업이 17곳 더 많았고, 지난해에는 폐업이 1732개, 신규는1853개로 나타나 무려 121곳이나 폐업이 더 많았다. 2011년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무려 7배 이상 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요양기관의 현황 신고’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은 지난 4년간 신규 개원과 폐업에 변화가 없었고, 종합병원은 지난해 11곳이 신규 개설했고 8곳이 폐업했다.

병원급 요양기관은 2011년 200곳이 신규 개설했으며 140곳이 폐업했고, 2012년에는 193곳이 신규 개설됐으며 147곳이 문을 닫았다. 폐업보다 46곳의 신설 요양기관이 많아 꾸준히 증가추세로 나타났다.
요양병원은 2009년부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 개설된 요양병원은 164곳이고 폐업은 77곳, 2010년에는 204곳이 신규 개원했고 114곳이 폐업, 2011년에는 237곳이 문을 열었고 116곳이 폐업했다. 지난해에는 249곳이 새롭게 문을 열었고 134곳이 폐업 한 것으로 나타나 신규가 폐업보다 115곳이 더 많았다.
요양기관 중 가장 많은 수가 분포된 의원급 요양기관은 지난해 폐업 보다 신규가 196곳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치과의원은 지난해 무려 1,161곳이 새롭게 개원했으며 폐업은 854곳으로 나타나 신규가 폐업보다 307곳이 더 많았다.
보건진료소와 보건의료원 등은 공공의료의 확대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각각 9곳과 2곳이 폐업 했다. 보건의료원의 경우 지난 4년간 처음으로 폐업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