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다자녀·다문화 가족 '달리기 축제'
22일 보건의 날 기념‘건강달리기 축제’개최, 4300여명 참가해 성황
입력 2012.04.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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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2일 보건의 날 40주년을 맞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에서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제1회 건강보험 건강달리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건강달리기는 평화광장을 출발하여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난지 한강시민공원을 순환하는 친환경 달리기(10km)와 걷기(5km) 코스로 진행됐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한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 43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일반인 참가자들의 참가비 1400만원 전액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하는 나눔의 전달식이 열렸으며, 대회홍보대사(헬스보이 개그맨 이승윤, 권미진)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식후 행사로  3대가족․다문화가정․다자녀가족 참가세대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과 40번째 및 400번째 골인한 주자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이밖에도 ▲다문화 가족팀 공연 ▲베스트 드레스상 ▲어린이 댄스왕 선발전 등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건보공단은 평화광장에 별도의 홍보관을 설치해 공단 홍보대사(탤런트 임현식, 임채원, 아나운서 오상진, 조수빈, 정미선)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또한, 일산병원·국립암센터·한국건강관리협회·대한적십자사·치과의사회·한의사회·당뇨협회·나트륨줄이기 운동본부(풀무원) 등은 각각 자체 건강부스를 설치해 건강 상담 및 관련 건강정보 등을 제공했고, 다문화가족센터에서도 별도 부스에서 다문화 의상체험 및 공예품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걷기와 달리기 등 운동 실천과 싱겁게 먹는 식습관, 금연과 절주와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이야 말로 건강을 지키고, 가꾸는 핵심”이라면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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