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주승용 국회의원(여수을)은 21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4·11 총선을 위한 민주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장 수여식'에서 한명숙 대표로부터 공천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이날 민주통합당은 사람·민생·민주·평화의 가치에 기초한 7대 비전, 33대 정책약속, 250개 실천과제를 담은 ‘내 삶과 대한민국을 바꾸는 민주통합당의 정책비전’을 발표했다. 이 공약에는 주 의원이 정책위의장 당시 기획하고 입안한 무상의료, 무상급식, 무상보육 및 반값등록금 등 소위 3+1 정책이 모두 포함됐다.
이와 관련 주 의원은 “부담없이 아이를 낳고 키우고 등록금 부담 없이 교육시킬 수 있는 세상, 돈 때문에 병원 치료를 못 받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보편적 복지정책을 반드시 실현하여 국민들의 간절한 복지소망을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 주승용 국회의원(여수을)은 21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4·11 총선을 위한 민주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장 수여식'에서 한명숙 대표로부터 공천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이날 민주통합당은 사람·민생·민주·평화의 가치에 기초한 7대 비전, 33대 정책약속, 250개 실천과제를 담은 ‘내 삶과 대한민국을 바꾸는 민주통합당의 정책비전’을 발표했다. 이 공약에는 주 의원이 정책위의장 당시 기획하고 입안한 무상의료, 무상급식, 무상보육 및 반값등록금 등 소위 3+1 정책이 모두 포함됐다.
이와 관련 주 의원은 “부담없이 아이를 낳고 키우고 등록금 부담 없이 교육시킬 수 있는 세상, 돈 때문에 병원 치료를 못 받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보편적 복지정책을 반드시 실현하여 국민들의 간절한 복지소망을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