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자연의학치료 전문 '생명나무의원' 개원
항생제 주사 피하고 미생물 유산균 이용
입력 2009.10.07 09:00 수정 2009.10.0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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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주사와 같은 일반 의약품 처방은 가급적 자제하고 미생물과 유산균을 이용한100% 자연식 등 대체 의학 치료를 표방하는 생명나무의원(원장 임종호·전 을지의대 교수, www.flu119.com)이 서울 방배동에 개원했다.

순수 자연치료를 내세우는 생명나무의원의 주된 치료 및 컨설팅 과목은 위장질환, 만성간질환, 만성피부질환, 만성관절질환, 만성대사질환, 악성종양질환 등으로, 개원에 맞춰 아토피 환자 100명, 비만 환자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자연치료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상담서비스 및 예약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 591-6000

임종호 원장은  " 장 건강이 곧 체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생명나무의원에서는 수술적 접근이나 약물의 과다한 개입보다는 ‘몸에 유익한 장내 미생물과 그 생산물’인 프로바이오틱스 등을 이용해 환자를 치료한다. "며 "체내 유익균을 증강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함으로써 인체 면역력 증진 및 건강을 유지토록 하고 있다. "고 전했다.

임종호 원장은 의학박사로 약 10년간 을지의과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장 생태계에 문제가 생길 경우 면역력이 저하돼 각종 질병이 발생되는 원리를 최근 논문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신의 약장’, ‘질병과 마스터키’, ‘천연백신으로 신종플루 예방하기’ 등 10여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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