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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지난 1일 제15회 통계의 날을 맞아 통계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평가결과 공개로 임상 진료분야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여 의료관련 통계정보의 활용 폭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평원의 적정성평가는 2001년 5개 항목을 시작으로 총25개 항목을 평가하였으며, 2009년에는 뇌졸중, 요양병원 등 총16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통계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적정성 평가정보에 대한 질적 수준을 높여 국민건강권 보호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은 매년 지식정보사회를 이끌어 가는 토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국가 통계 발전에 이바지 한 유공기관 및 개인을 추천받아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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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지난 1일 제15회 통계의 날을 맞아 통계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평가결과 공개로 임상 진료분야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여 의료관련 통계정보의 활용 폭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평원의 적정성평가는 2001년 5개 항목을 시작으로 총25개 항목을 평가하였으며, 2009년에는 뇌졸중, 요양병원 등 총16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통계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적정성 평가정보에 대한 질적 수준을 높여 국민건강권 보호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은 매년 지식정보사회를 이끌어 가는 토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국가 통계 발전에 이바지 한 유공기관 및 개인을 추천받아 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