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내년 1월부터 의약품 유통 청구 코드가 EDI코드에서 KD코드로 일원화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을 고시했다.
개정 고시는 건강보험 급여 약제의 의약품 제품코드인 EDI코드를 현재 의약품 유통현황 파악에 사용되는 KD코드(Korea Drug Code)로 일원화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EDI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국가식별코드 앞 3자리와 검증번호 1자리를 제외한 업체식별코드 및 품목코드 9자리를 사용한다.
일원화된 9자리 보험코드 중 1자리부터 4자리까지는 업체식별코드로 6400-6999의 번호가 부여된다.
또한 5자리부터 8자리까지는 함량포함한 품목코드로 0001-9999의 번호가, 9자리에는 포장단위로 0은 대표코드, 1-9는 포장단위를 표시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3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8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내년 1월부터 의약품 유통 청구 코드가 EDI코드에서 KD코드로 일원화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을 고시했다.
개정 고시는 건강보험 급여 약제의 의약품 제품코드인 EDI코드를 현재 의약품 유통현황 파악에 사용되는 KD코드(Korea Drug Code)로 일원화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EDI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국가식별코드 앞 3자리와 검증번호 1자리를 제외한 업체식별코드 및 품목코드 9자리를 사용한다.
일원화된 9자리 보험코드 중 1자리부터 4자리까지는 업체식별코드로 6400-6999의 번호가 부여된다.
또한 5자리부터 8자리까지는 함량포함한 품목코드로 0001-9999의 번호가, 9자리에는 포장단위로 0은 대표코드, 1-9는 포장단위를 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