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국내 제약업체들의 의약품 개발 초기단계부터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평가원은 지난 7월 24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한국신약개발조합(이강추)이 주최한 한국의약개발포럼 초청 강의에서 의약품 개발 지원 방안을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평가원은 의약품의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전방위 상담, 제약업계연구소와 평가원의 지속적인 교류, 선제적인 허가 심사 관련 규정안 마련, 실무연구진 대상의 주기적인 교육서비스 등을 내놓았다.
김승희 원장은 "국내 제약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술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3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8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국내 제약업체들의 의약품 개발 초기단계부터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평가원은 지난 7월 24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한국신약개발조합(이강추)이 주최한 한국의약개발포럼 초청 강의에서 의약품 개발 지원 방안을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평가원은 의약품의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전방위 상담, 제약업계연구소와 평가원의 지속적인 교류, 선제적인 허가 심사 관련 규정안 마련, 실무연구진 대상의 주기적인 교육서비스 등을 내놓았다.
김승희 원장은 "국내 제약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술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