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병원장 정동화)은 3월 성인입원병동 오픈하고 지난 15일 병원 본관의 리모델링을 완료, 소아ㆍ청소년 재활전문병원으로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서울재활병원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있던 소아ㆍ청소년의 재활치료실을 한 건물에 통합, 영유아에서 성인기이전 학령기까지 연령대별로 특화된 재활치료가 가능해졌다.
새롭게 그랜드오픈한 서울재활병원 본관은 2층에서 6층까지 소아대상 입원병실, 낮병동, 재활치료실이 자리하고, 5층에는 청소년 대상 재활치료실, 일상생활치료실이 배치돼 있다.
이처럼 독립된 건물전체가 소아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전문재활치료시설을 갖춘 곳은 서울재활병원이 국내 최초라 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재활의료시설이 적은 국내 환경에서 소아부터 특수학교를 진학하는 학령기 장애청소년까지 재활치료를 할 수 있어 이번 서울재활병원 본관의 그랜드오픈이 시사하는 바가 더욱 크다 하겠다.
서울재활병원은 모든 연령대를 위한 재활치료를 제공하고자 1998년 4월 은평구에 개원한 재활전문병원으로 11년간 재활전문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털재활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실시하여 선진 재활치료프로그램 보급 및 개발, 재활전문가 양성에도 힘써왔다.
이를 통해 국내최초 소아낮병동(2002년) 운영, 국내유일 청소년을 위한 통합재활치료 오픈(2006년) 등 국내 재활치료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재활의학 전문병원’ 부문에서 2회 연속 대한민국 글로벌의료마케팅대상을 수상(2008,2009년)했고, 정동화 병원장은 서울시 여성상(2008년) 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환자중심의 재활프로그램 개발 및 재활의료서비스제공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09년 서울재활병원은 친환경적 재활의료서비스를 의미하는 ‘녹색재활’을 제공한다.
가장 자연에 가까운 환경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는 생각으로 인위적인 인테리어를 배제하고 사람이 직접 벽면의 그림을 채우며 소아청소년이 치료받고 쉬는 공간을 원목소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소재를 사용, 가정과 같이 편안한 분위기를 배가시킨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병동플레이룸(Play room), 스카이라운지(아동도서관) 등 소아청소년을 위한 맞춤별 테마공간을 마련하여 장기간 치료받게 될 어린 환자들에게 병원이 치료공간을 넘어 생활휴식공간, 즉 자연스러운 환경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할 예정이다.
서울재활병원 정동화 병원장은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헌 재활전문병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재활치료 환경에서 연령대별로 특화된 재활치료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그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한 재활치료환경을 제공하는 점에서 서울재활병원운 한국의 재활병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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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병원장 정동화)은 3월 성인입원병동 오픈하고 지난 15일 병원 본관의 리모델링을 완료, 소아ㆍ청소년 재활전문병원으로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서울재활병원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있던 소아ㆍ청소년의 재활치료실을 한 건물에 통합, 영유아에서 성인기이전 학령기까지 연령대별로 특화된 재활치료가 가능해졌다.
새롭게 그랜드오픈한 서울재활병원 본관은 2층에서 6층까지 소아대상 입원병실, 낮병동, 재활치료실이 자리하고, 5층에는 청소년 대상 재활치료실, 일상생활치료실이 배치돼 있다.
이처럼 독립된 건물전체가 소아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전문재활치료시설을 갖춘 곳은 서울재활병원이 국내 최초라 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재활의료시설이 적은 국내 환경에서 소아부터 특수학교를 진학하는 학령기 장애청소년까지 재활치료를 할 수 있어 이번 서울재활병원 본관의 그랜드오픈이 시사하는 바가 더욱 크다 하겠다.
서울재활병원은 모든 연령대를 위한 재활치료를 제공하고자 1998년 4월 은평구에 개원한 재활전문병원으로 11년간 재활전문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털재활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실시하여 선진 재활치료프로그램 보급 및 개발, 재활전문가 양성에도 힘써왔다.
이를 통해 국내최초 소아낮병동(2002년) 운영, 국내유일 청소년을 위한 통합재활치료 오픈(2006년) 등 국내 재활치료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재활의학 전문병원’ 부문에서 2회 연속 대한민국 글로벌의료마케팅대상을 수상(2008,2009년)했고, 정동화 병원장은 서울시 여성상(2008년) 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환자중심의 재활프로그램 개발 및 재활의료서비스제공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09년 서울재활병원은 친환경적 재활의료서비스를 의미하는 ‘녹색재활’을 제공한다.
가장 자연에 가까운 환경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는 생각으로 인위적인 인테리어를 배제하고 사람이 직접 벽면의 그림을 채우며 소아청소년이 치료받고 쉬는 공간을 원목소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소재를 사용, 가정과 같이 편안한 분위기를 배가시킨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병동플레이룸(Play room), 스카이라운지(아동도서관) 등 소아청소년을 위한 맞춤별 테마공간을 마련하여 장기간 치료받게 될 어린 환자들에게 병원이 치료공간을 넘어 생활휴식공간, 즉 자연스러운 환경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할 예정이다.
서울재활병원 정동화 병원장은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헌 재활전문병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재활치료 환경에서 연령대별로 특화된 재활치료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그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한 재활치료환경을 제공하는 점에서 서울재활병원운 한국의 재활병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