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무보존제 인공눈물 ‘아이리스+’ 출시
각막 보호 작용...렌즈 착용상태 점안 가능
입력 2009.03.13 10:35 수정 2009.03.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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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은 3월 인공누액제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을 출시했다.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은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고, 배합 성분이 달라붙지 않아서 소프트렌즈를 포함한 모든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로 점안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의 주성분 중 하나인 황산 콘드로이친 나트륨은 상어에서 추출한 고급원료를 사용, 각막을 보호해주는 작용을 하며, 점조제인 히프로멜로오스를 배합해 인공누액을 점안했을 시 용액이 눈에 머무르는 시간을 연장해 보습이 오래가도록 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잦은 공해로 인해 안구건조증 환자는 갈수록 늘고 있다며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은 이런 환자를 대상으로 눈의 보습뿐만 아니라, 피로증상 해소에도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특히 요즘 소비자들은 과거와 달리, 보존제가 들어있는지, 렌즈 착용상태로 점안이 가능한지가 제품 선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며 '아이리스플러스 점안액'은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은 삼천당제약에서 출시되는 일반의약품으로는 처음으로 소프트한 용기와 수축비닐라벨링을 한 제품이며, 1회 1~2방울, 1일 4~5회 점안하며,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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