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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제53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제13대 회장'에 선출된 이윤우 수석부회장(65)은 "영광스럽지만 책임감을 느낀다"라는 말로 첫 소감을 밝혔다.
이윤우 신임 회장은 지난 2005년 5월 24일 의수협 수석부회장의 임무를 맡아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송경태 회장을 보좌하며 의수협 발전에 힘을 모아왔다.
그는 "현재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매우 어려운 이 시기에 부족한 점이 많은 제가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의 결과에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우리 협회는 양약, 한약, 화장품 등을 망라하는 한 지붕 여러 가족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여러 회원사들에 두루 관심을 갖고 여러 부문의 고른발전을 위해 성심 성의껏 봉사하고 회원사의 편의와 권익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각 회원사와 관계기관을 찾아 다니면서 의견을 청취하고 협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말보다 발로 뛰는 회장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협회 규약에 명시된 '분과위원회' 기능을 활성화 하고 이를 적극 활용해 업무의 능률화를 기하도록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신임 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협회 업무를 파악하고 사업계획을 재점검하는 등 앞으로의 과제를 설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우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연세대한교 보건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현재 대한약품공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국제약협회 이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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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제53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제13대 회장'에 선출된 이윤우 수석부회장(65)은 "영광스럽지만 책임감을 느낀다"라는 말로 첫 소감을 밝혔다.
이윤우 신임 회장은 지난 2005년 5월 24일 의수협 수석부회장의 임무를 맡아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송경태 회장을 보좌하며 의수협 발전에 힘을 모아왔다.
그는 "현재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매우 어려운 이 시기에 부족한 점이 많은 제가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의 결과에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우리 협회는 양약, 한약, 화장품 등을 망라하는 한 지붕 여러 가족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여러 회원사들에 두루 관심을 갖고 여러 부문의 고른발전을 위해 성심 성의껏 봉사하고 회원사의 편의와 권익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각 회원사와 관계기관을 찾아 다니면서 의견을 청취하고 협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말보다 발로 뛰는 회장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협회 규약에 명시된 '분과위원회' 기능을 활성화 하고 이를 적극 활용해 업무의 능률화를 기하도록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신임 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협회 업무를 파악하고 사업계획을 재점검하는 등 앞으로의 과제를 설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우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연세대한교 보건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현재 대한약품공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국제약협회 이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